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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민지의 어머니는 '스카프 화가'로 유명한 오명희 수원대 명예교수로 알려졌다. 오명희 화백은 유러피안컬쳐센터(ECC·European Cultural Centre)의 초청으로 오는 23일부터 베니스 팔라조 모라(Palazzo Mora)에서 열리는 '퍼스널 스트럭쳐(Personal Structures)에서 특별전을 갖게 된 것.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전쟁 종식과 함께 찾아온 여성의 해방 시대에 대한 한국인 집단의 기억을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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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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