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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박주현, 채종협이 그려갈 로맨스에 관심이 뜨겁다. 극중 박주현은 운동이 인생의 전부인 선수 박태양 역을, 채종협은 운동을 그저 직업으로만 여기는 박태준 역을 맡는다. 이토록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 로맨스를 펼쳐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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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태양은 펀치 기계 앞에 혼자 서 있다. 무언가 걱정이 가득해 보이는 박태양의 표정이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그런 박태양의 뒤로 박태준이 라켓을 들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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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태준의 손에 있던 라켓이 박태양의 손에 넘어가 있어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과연 박태준이 처음 만난 박태양에게 이토록 반갑게 다가선 이유는 무엇일까. 또 박태준은 박태양에게 왜 자신이 들고 있던 라켓을 준 것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너가속'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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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