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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태양의 서커스단 주체 쇼 '마이클 잭슨 원' 관람을 함께 즐긴 모습을 담았다. 특히 뷔는 자신과 동향인 거창 출신 강동원에게 깊은 유대 관계를 느끼며 '거창 동생' '거창 형'이라고 애칭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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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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