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배우 강동원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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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강동원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태양의 서커스단 주체 쇼 '마이클 잭슨 원' 관람을 함께 즐긴 모습을 담았다. 특히 뷔는 자신과 동향인 거창 출신 강동원에게 깊은 유대 관계를 느끼며 '거창 동생' '거창 형'이라고 애칭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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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온ㄴ 6월 10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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