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네 식구가 무사히 만난 날 #소울이의 탄생 #너의 생일 #언니까지 함께한 모든 출산 과정은 내 생에 다시 없을 순간들. 소울아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 양을 출산하던 순간이 담겨있다.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이윤지와 동생을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는 첫째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