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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 재능이다. 그는 올 시즌 도르트문트의 유니폼을 입고 총 26경기에 출전해 25골-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 맨유 등 전 세계 빅 클럽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맨시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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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독일 언론 스포르트원의 보도를 인용해 '홀란드가 남은 시즌 그의 부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길 원하지 않는다. 이적 기회를 망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홀란드 역시 최근 추가 검사를 거부하고 있다. 자기공명영상법(MRI) 검사를 거부했다. 홀란드는 올 시즌 근육 부상, 고관절 문제 등으로 16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홀란드는 4월 내에 자신의 미래에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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