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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번째 결제 코스는 퍼스널 컬러 테스트였다. 그때 제작진은 "데이트로 많이 한다"고 했고, 유재석은 "소민이 여기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양세찬 옆자리를 손으로 표시했다. 이에 전소민은 유혹하는 포즈를 취했고, 양세찬은 "갈 뻔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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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유재석은 "석진이 형은 나한테 고마워해야 한다. 형수도 내가 만나게 해줬다. 헤어졌지만 옛날 여자친구도 만나게 해줬다"고 폭로해 지석진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옛날 여자친구 나 때문에 부킹해서 사귀지 않았냐"며 맞대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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