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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팔에 깁스를 한 채 등장한 김종민은 "주차 블럭 턱에 걸려서 넘어졌다. 그냥 고꾸라졌다. 손을 잘 못 짚어서 거의 부러졌다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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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종국은 "4년 전 탈장 수술을 했는데, 수술 그 다음날부터 수술 부위를 누르고 운동을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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