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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공개한 동영상에는 '발렌가'라는 글이 적힌 옷을 입고 있는 반려견 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리가 입고 있는 옷의 '발렌가'는 명품 브랜드인 '발렌시아가'를 따라한 '짝퉁'(가짜). 김지민의 재치 있는 멘트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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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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