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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와 문보경의 엉덩이를 때리며 도발(?)했고. 문보경은 즐거운 표정으로 받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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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두 번째 3연승 도전하는 LG는 루이즈의 부활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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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에는 처음으로 라인업에 제 제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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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1루수)-문보경(3루수)-오지환(유격수)-문성주(지명타자)-유강남(포수)-리오 루이즈(2루수)로 타순이 구성됐다.
주말 내내 체력을 비축한 루이즈가 KT전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