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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만루포로 시즌 첫 아치…개인 4번째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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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 3회초 2사 만루 박동원이 만루포를 쏘아올리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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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박동원(34)이 시즌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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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은 1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포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지난해 22개의 홈런을 날리면서 팀 내 홈런 1위를 달렸던 박동원은 이날 첫 만루 홈런으로 시즌 첫 홈런 손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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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으로 앞선 3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동원은 SSG 선발 오원석을 상대. 2볼에서 3구째 슬라이더(137)를 받아쳤다 .타구는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비거리 110m

박동원의 시즌 첫 홈런이자 개인 통산 4번째 만루 홈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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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의 홈런으로 키움은 6-0으로 달아났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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