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박동원(34)이 시즌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했다.
박동원은 1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포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지난해 22개의 홈런을 날리면서 팀 내 홈런 1위를 달렸던 박동원은 이날 첫 만루 홈런으로 시즌 첫 홈런 손맛을 봤다.
2-0으로 앞선 3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동원은 SSG 선발 오원석을 상대. 2볼에서 3구째 슬라이더(137)를 받아쳤다 .타구는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비거리 110m
박동원의 시즌 첫 홈런이자 개인 통산 4번째 만루 홈런포.
박동원의 홈런으로 키움은 6-0으로 달아났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