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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무심하게 올린 '의미심장 발언' "다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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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SNS를 통해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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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단 며칠 만에 이리도 빨리 새싹이 올라오던지 자연은 참 보면 볼수록, 아름답고 경이로운 거 같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겨울 내내 그렇게 얼어있더니... 다 때가 있는 거죠....인생은 타이밍. 때가 있는 법. 아름다운 월요일이에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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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집에서 바라본 푸르른 정원을 보면서 자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봤다.

특히 이혜원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서 타이밍에 맞게 올라오는 푸르른 잎들을 보며 해탈한 듯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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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리원 양은 올 여름 미국 대학에 진학할 예정임을 알리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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