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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이 공개한 사진은 조카가 그려준 장미 그림이 담겼다. 그림에는 '힘이 나는 장미' '고모 이거를 보고 있으면 힘이 날 거야'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육아로 지쳐있는 민효린을 달래주는 감동의 말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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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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