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빅뱅 태양과 결혼 후 최근 아들을 출산한 민효린이 지친 육아를 달래주는 조카의 응원에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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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쏘 스윗. 힘이 나는 장미. 고모를 위한 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민효린이 공개한 사진은 조카가 그려준 장미 그림이 담겼다. 그림에는 '힘이 나는 장미' '고모 이거를 보고 있으면 힘이 날 거야'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육아로 지쳐있는 민효린을 달래주는 감동의 말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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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효린은 지난 2018년 2살 연하 빅뱅의 멤버 태양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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