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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에서 윙, 중앙 미드필더, 섀도 스트라이커, 센터포워드 등 다양한 롤을 맡았던 클루셉스키는 토트넘에서 오른쪽 윙어로만 나서며 14경기에서 3골 6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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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동료들은 최고다. 첫날부터 나를 따뜻하게 맞아줬다. 경기장에서 우리는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매우 좋다. 그들 중 몇몇은 이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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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셉스키는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포함한)코치진이 내 최적의 포지션을 찾았다. 그 덕분에 나는 공을 더 많이 만지면서 골을 노리고 동료에게 어시스트를 해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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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셉스키는 토트넘과 18개월 임대 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이 완전영입을 하려면 유벤투스에 3500만유로(약 470억원)를 지불해야 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