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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맨유 출신 로이 킨은 화를 참지 못하고 독설을 내뱉었다. 킨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마커스 래시포드는 최전방에서 '성인 선수'가 아닌 '어린 아이' 같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물론 득점 기회를 제공받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전반에 '아, 골이 들어갔구나'라고 생각했을 때 보여줬던 어이없는 터치는…"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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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은 거침없는 발언으로 전반 10분 만에 폴 포그바 대신 투입된 제시 린가드를 비난했다. 킨은 "린가드는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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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경험상 맨유 선수들은 훌륭한 성격를 가지고 있었다. 맨유 선수들은 구단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현재 이 팀에는 영혼이 없다. 그저 로봇 같다. 팀을 위한 감정도 없다"라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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