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볼빨간사춘기가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10월 싱글 '나비효과' 이후 약 6개월 만이며, 미니앨범 발매는 2020년 5월 '사춘기집2 꽃 본 나비' 이후 약 2년 만이다. 안지영은 "공백 기간이 길었는데 오랜만에 미니앨범으로 나와서 떨린다.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게 되니 기대도 되고 설렘이 가득하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안지영은 이번 신보 '서울'에 대해 "볼빨간사춘기의 서울을 보여주고 싶었다. 저의 서울에는 열정이 넘치기도 했고 사랑도 많이 받았고, 한편으로는 많이 아파했던 많은 감정이 들어있다. 그 감정들로 만들어진 볼빨간사춘기만의 서울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