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만든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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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또 헤엄을 쳐볼꽈.. 수영복 입었는데 원피스 모양 그대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텔에서 수영을 하러 나가기 전 모습을 찍는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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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남편과 함께 떠난 몰디브 여행에서 호텔에서 바로 이어진 바닷가에서 마음껏 수영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초아는 뜨거운 몰디브 햇볕 탓에 피부가 발갛게 익었음에도 행복한 듯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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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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