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운동을 하면서 다친 딸의 몸을 얼음 찜찔로 케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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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19일 자신의 SNS에 "운동 직후 얼음 찜질 15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전지훈련 때부터 과부하로 아팠던 왼쪽 무릎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얼음찜질이 최고래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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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쿠팡에서 무릎에 딱 맞는 찜질팩 찾던 중 요 아이 발견~ 운동선수들 있는 집에 꼭 필요한 아이"라고 칭찬했다.
박연수는 송지아가 전지훈련을 하면서 다친 팔을 이것저것 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은 얼음팩으로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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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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