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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하얀은 "요즘 다시 태어나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과거 스트레스로 폭식을 했다. 대중 목욕탕에서 몸무게를 쟀는데 108kg였다. 그 이후에는 대중 목욕탕을 안 갔다. 집에서 몰래 쟀는데 118kg까지 쪘다"면서 "이후 살을 빼기 시작했다. 3개월 동안 47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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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은 '100kg 넘었을 때, 고혈압이나 당뇨는 없었냐'는 질문에 "그때는 병원도 안가고 사진도 안 찍었다. 나중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병원에 가서 선생님들마다 '왜 이제 왔냐'며 야단을 많이 맞았다"며 "당뇨도 있었고, 고혈압, 장누수증후군도 심했고 염증 수치도 너무 높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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