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박은지는 갸름해진 얼굴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에 포즈 또한 자신감 넘치고 더 여유로워진 모습. 67.2kg에서 64.3kg까지 감량한 인바디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산 후 18kg를 감량했음에도 10kg 더 감량해야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던 바. 옷 사이즈도 88까지 늘어났지만 확 줄어 들뜬 분위기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