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배우 이승연과의 만남을 추억했다.
Advertisement
황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웅, 저 사진들이 벌써 1년 전이라니요. 정말 저날도 울 언니들 아주 그냥 해전물회는 물론 섭국에다가 수제비 넣고 밥 넣고 한상 차려서 배터지게 먹었던게 며칠전 같은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이승연과 물회는 물론, 섭국에 수제비까지 넣어서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늘씬한 두 사람이 폭풍 먹방을 즐기는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