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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편 이수근 이 제일 좋아하는 메밀김밥을 아침 겸 점심 메뉴로 선택해 바로 만들어낸 요리 금손 박지연의 솜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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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아들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임신 중독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겨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 받았다. 이후 4년째 투석 중인 가운데 지난해 8월 신장 재이식 수술을 권유받은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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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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