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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인간문화재가 집으로 방문해 함소원 집의 침대와 협탁을 고쳐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전칠기는 여전히 고풍스러운 모습. 특히 집에 인간문화재가 직접 방문해 정성스럽게 고쳐주는 모습이 흔치 않아 더욱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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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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