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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선정된 국내 장편으로는 양윤호 감독의 '유리'(96), 허진호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98), 정지우 감독의 '해피 엔드'(99), 박진표 감독의 '죽어도 좋아!'(02), 장철수 감독의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10), 한준희 감독의 '차이나타운'(14) 등 11편의 작품이 초청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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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비평가주간은 매년 7편 안팎의 장편과 12편 안팎의 단편을 선정, 소개해 왔다. 이창동 감독은 2011년 이 부문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허문영 집행위원장은 다른 4명의 심사위원과 함께 비평가주간 대상 등 4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는 배두나 주연, 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가 폐막작으로 초청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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