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마랑 딸 친구 놀이 진짜 많이 했다 그치?? 40살에 교복... 너가 하자고 해서 한 거야 진짜!!! 엄마는 팔이 너무 짧....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색 교복을 맞춰 입은 김지우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부터 스타일까지 똑 닮은 모녀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