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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임신 선물로 받은 아기 용품이 담겨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똥별이(태명)는 좋겠다"면서 선물을 자랑 중인 제이쓴의 모습에서 설렘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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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이쓴은 "입덧 전에 76kg 이었는데 입덧 때문에 3kg이 빠졌다"며 아내 홍현희와 동시 입덧을 하는 등 사랑꾼 남편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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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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