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워킹맘의 바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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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영혼이 반쯤 나갔어요. 그치만 쌤들이 요술 부려서 사람꼴..! 오랜만에 제 셀카로 근황 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일을 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 여전히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워킹맘인 최희는 '영혼이 반쯤 나갔다'며 바쁜 일상으로 인한 피곤함을 호소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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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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