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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얼마 전 공개했던 병아리의 성장이 담겨 있다. 병아리를 쓰다듬는 황정음 아들의 작고 귀여운 손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최근 황정음은 "저희는 잘 자라고 있어요"라는 글로 아홉 마리의 병아리를 키우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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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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