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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성유리는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우아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반려견을 꼭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성유리. 표정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이때 성유리는 집 야외 테라스에 테이블을 놓고 파티를 준비했다. 최근 100일을 맞은 쌍둥이가 주인공으로 보인다. 자리에 놓인 이름표와 고급스럽게 포장된 선물, 화사한 꽃장식과 풍선 등이 봄의 분위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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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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