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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자신의 건강 그래프를 공개하며 10대 때 몸무게가 70kg였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제가 170cm에 46kg인데 지금보다 25kg 이상 더 나갔던 거다. 많은 양의 식사로 하루 일곱끼 까지 먹었다. 70kg까지 재고 너무 충격적이어서 몸무게를 더 이상 안 쟀다"라고 회상했다. 전성애는 "등판이 스케이트장 같았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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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는 미자의 체성분에 대해 "마른 비만"이라고 내다보며 "체중과 근육량에 비해 체지방이 많다. 여성은 체지방률이 30%가 넘으면 비만으로 보는데 28.1%가 나왔다.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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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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