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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 삼성생명 3X3 트리플잼(Triple Jam)' 대회에 김소니아(우리은행)가 중계 해설자로 나선다.
김소니아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비롯해 FIBA 3X3 월드컵 등 세계 무대에서 루마니아 3X3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3X3 경기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김소니아를 비롯해 김은혜 해설위원, 김기웅, 박찬웅 캐스터가 이번 대회 마이크를 잡으며 3X3 경기 중계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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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대회에선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도 마련된다. 당일 입장하는 관중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스와니코코에서 제공하는 기초화장품 세트를 증정하며, 현장에서 전광판 등을 활용해 트리플잼 출전 선수와 함께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별도 입장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당일 오전 10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온라인 채널을 통한 SNS 이벤트도 실시한다. WKBL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서 대회 MVP 맞히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댓글 이벤트를 진행, 치킨 기프티콘을 선물로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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