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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백업 골키퍼의 경우 임대 영입한 피에를루이지 골리니를 아탈란타로 돌려보내는 대신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샘 존스톤(웨스트브로미치)를 수혈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존스톤은 올 시즌을 끝으로 웨스트브로미치와 계약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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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FA컵에서 아스널과 레스터시티를 상대로도 경쟁력을 증명하며 1부인 프리미어리그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원 소속팀인 미들즈브러는 스펜스의 이적료로 2000만파운드(약 322억원)를 책정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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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떠날 선수도 있다. 올 시즌 후 계약이 종료되는 1군 선수는 없지만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임대 보낸 탕귀 은돔벨레, 지오바니 로셀소, 브리안 힐 가운데 '완적 이적'을 원하는 선수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설자리를 잃은 스티븐 베르바인도 토트넘 탈출을 노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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