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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벨링엄은 버밍엄 시티 시절부터 잠재력을 뽐냈다. 많은 팀들이 벨링엄 영입을 노렸다. 맨유가 가장 적극적으로 나섰다. 벨링엄에게 훈련장 투어를 시켜주기도 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투어 가이드로 나설 정도로 힘을 쏟았다. 하지만 벨링엄의 선택은 맨유가 아니었다. 그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에 합류했다. 벨링엄은 도르트문트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그동안 86경기에서 10골-1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은 더욱 빛난다. 그는 도르트문트의 유니폼을 입고 40경기에 나서 6골-13어시스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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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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