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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꾸밈 없는 수수한 복장으로 미국의 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담았다. 최근 한국에 홀로 남아 "보고싶다"라는 편지를 남긴 남편 권상우와 달리 손태영은 미국 생활에 적응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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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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