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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센터백인 베르통언은 "FIFA(국제축구연맹)는 가능한 한 빨리 효과적인 경기 시간으로 전환해야 한다. 많은 팀이 끊임없이 다이빙과 '징징'을 즐긴다. 이는 좋은 축구 경기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기쁨을 빼앗는 행동"이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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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통언은 이날 전반 30분 벌어진 포르투 공격수 에바니우손의 '다이빙' 액션에 발끈해 이같은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에바니우손은 상대 박스 안에서 페널티를 유도하기 위한 헐리웃 액션을 펼쳤다는 판정으로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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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선 포르투가 후반 막바지 토니 마르티네스의 골로 1대0 승리했다. 1차전 2대1 결과를 묶어 합산 스코어 3대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포르투는 5월 23일 톤델라와 결승전을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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