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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처음 알린 윤채경은 그해 11월 에이프릴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전 멤버 이현주와 팀간의 갈등이 드러나면서 에이프릴은 활동은 중단, 결국 지난 1월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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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미디어는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윤채경과 윤채경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윤채경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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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SP미디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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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논의 끝에 새로운 곳에서 도전해보고 싶다는 윤채경의 의견을 존중, 2022년 4월 20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윤채경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