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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기절하듯 잠에 빠진 아들을 품에 안고있다. 이에 자이언트핑크는 "행복한데 팔 아파. 참아야하느니라"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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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11월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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