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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모자에 맨투맨 티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업을 마치고 나온 듯 보인다. 이를 본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은 "너 영어 잘 배워서 나 가르쳐줘"라고 말했고, 이에 손태영은 "앗 언니, 음..따님에게 배우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ㅋㅋ"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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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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