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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황정음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한 황정음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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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정음은 "청바지가 들어가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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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지난 18일 "다이어트 시작. 지금 63kg이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면서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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