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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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바지가 들어가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황정음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한 황정음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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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타일링은 봄 느낌이 물씬 풍겼다. 황정음은 후드 티셔츠에 핑크색 치마를 착용, 편하면서도 네추럴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황정음은 "청바지가 들어가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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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 재결합에 성공하며 지난달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황정음은 지난 18일 "다이어트 시작. 지금 63kg이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면서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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