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Advertisement
높이가 다른 티 2개를 몸쪽과 바깥쪽, 낮은쪽과 높은 쪽에 세워놓고 번갈아가며 치는 훈련. 푸이그의 티배팅을 지켜보던 강병식 코치가 점점 어려운 코스로 난이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야심차게 휘두른 푸이그의 배트가 바깥쪽 낮은 공을 정확하게 때린 후, 몸쪽 높은 공의 하단부를 스쳤다. 푸이그는 둘 다 정타를 노렸지만, 몸쪽 높은 공은 위로 붕 뜨고 말았다.
Advertisement
푸이그가 못한 걸 전병우는 해냈을까? 크게 웃음을 터트린 푸이그가 결과를 말해줬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