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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하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도로교통법 위반이라는 지적과 함께 논란이 됐다. 서하얀이 운전 중 셀카를 찍은 것으로 보여지며, 조수석과 뒷좌석에 앉은 두 아들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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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해당 사진은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이라며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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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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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21일 서하얀 씨가 개인 SNS에 운전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더욱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