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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이번에 12개월로 좀 샀다"면서 명품 쇼핑 언박싱을 진행했다. 그는 "이번에 정말 럭키하게도 친구가 명품 매장 가는데 '그 날 되냐'고 해서 촬영하다가 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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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채정안은 해당 명품관에서 산 귀걸이 두 개와 벨트백, 신발 등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해당 명품사 책자를 공개하며 "이게 손님들 다 주는 게 아니다. 나니까 준 거다"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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