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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지 보도로는 연장계약의 조건으로 1억5000만파운드의 계약 수수료를 지급할 의사까지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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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계약을 원하지만, 한 시즌 뒤 팀을 떠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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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음바페의 어머니인 파이자 라마리가 현재 도하에 머물고 있으며 구단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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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에는 직접 '르 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PSG와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음바페는 올시즌 33골을 폭발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