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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따뜻한 언니를 생각하면 코 끝이 찡한 게 증말. 언니한테 평생 다정한 동생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아니아니 간장게장 보내주셔서가 진짜 아니고요. 그냥 제가 힘들거나 기뻤던 어떤 순간순간에 지영언니가 늘 곁에 있어주셨고 언제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걸 잘 알기 때문이에요. 참 복이 많은 나. 언니에게 배운 대로 후배들에게 사랑 많이 줄게요. 항상 고맙습니다, 우런니. 손발 오그라드는 거 싫어하시지만 사랑해요. 어쩌겠어요. 찐사랑인 걸요! #진국백지영 #내사랑백지영 이럴 때 써줘야하는 #우유빛깔백지영 충성!"라며 백지영을 향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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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린은 지난 2014년 엠씨더맥스의 이수와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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