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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 봄 햇살 속 좌측 외야펜스 앞에 자리한 오승환은 캐치볼 중인 이승민, 황동재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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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공만 받아주는 것이 아니었다. 후배들의 투구자세를 직접 눈으로 관찰한 오승환은 공을 놓는 자세와 릴리즈포인트를 잡아주는 등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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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과 함께 캐치볼에 나선 오승환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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