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집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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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굿나잇"이라며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서울의 야경이 그대로 담긴 황정음집 전경이 담겼다. 황정음은 주말을 마무리하면서 하루를 조용히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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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를 출산한 황정음은 지인들을 만나고 남편과 데이트를 하면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 재결합에 성공하며 지난달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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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지난 18일 "다이어트 시작. 지금 63kg이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면서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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