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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2월 13일부터 시행 중인 유통개선조치 기간 동안 자가검사키트 생산과 공급 역량이 확대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약국과 편의점 등 민간분야로 약 1억명분의 자가검사키트가 공급됐다.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공공분야로는 약 1억7000만명분이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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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식약처장은 "유통개선조치 기간 동안 자가검사키트가 국민에게 필요한 때 공급되도록 협조한 제조·유통업체, 약사회, 편의점협회에 감사를 전한다"며 "유통개선조치 종료 이후에도 자가검사키트의 시장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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