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스타 선데이는 25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에릭 텐 하흐가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원하고 있다. 에릭센은 브렌트포트와 6개월 단기계약을 맺었고,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끝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소속팀 인터 밀란과 계약이 해지된 에릭센은 그라운드 복귀 자체가 불투명했다.
Advertisement
그는 여전히 뛰어난 경기력을 보인다. 주가가 높아지고 있다. 텐 하흐 체제에서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 에릭센이 필요하다는 게 텐 하흐 감독의 판단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