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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제 갓 태어난 신다은-임선빈 아들의 발바닥이 담겨있다. 신다은은 아들의 작은 발바닥을 만지며 엄마가 됐음을 실감하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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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결혼 6년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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