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세상에, 가슴 간신히 가린 이 천조각으로 제니가 세번을 놀라게 한다.
일단 파격적인 노출이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Day1 Week1"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제니는 .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Backless)' 의상으로 파격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흰색 끈으로 묶어, 자칫 끈이 풀리면 가슴이 그대로 드러난 판이다.
여기에 최근 오렌지톤으로 염색까지 하면서, 더할나위없이 힙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노출 수위도 그렇지만, 가격에 또 놀란다. 유명 편집샵 기준, 이 제품은 53만원에 달한다. 한국에 수입될 경우는 60만원대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제니가 이 사진에서 입은 백리스 상의는 럭셔리 브랜드 마린세르 제품. 발렌시아가 출신 마린세르가 독립해 만든 브랜드로, 스포츠웨어와 데일리웨어의 경계를 무너뜨린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더욱이 이 브랜드의 업사이클링 천으로 만들어져, 환경보호의 의미까지 더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고 있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여했으며, 이날 사진도 축제 중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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