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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이 PSG에 하마평에 오르는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만 '셀프 제안'은 또 다른 문제다. 영국의 '익스프레스'는 24일(현지시각) 프랑스의 '르 파리지앵'을 인용해 '콘테 감독이 포체티노 감독이 경질되는 그 자리에 '자신'을 PSG에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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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등이 포진한 '빅클럽'인 PSG라면 다를 수 있다. 콘테 감독과 토트넘의 계약기간은 2023년 여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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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변수는 있다. PSG는 콘테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지네딘 지단 감독을 1순위로 꼽고 있다. 다만 지단 감독은 프랑스대표팀 사령탑을 노리고 있어 '콘테 카드'가 현실이 될 수도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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